Posted by: namu on: 2010/01/29
꿈을 꿨다.
굉장히 깊은 수조였는데 그 수조 안에는 해파리? 오징어 같은 투명하고 물렁물렁한 생물체가 살고 있었고
그 바닥끝까지 깊숙히 들어갔다가 반짝거리는 물밖으로 나왔다가를 반복했다.
내려갈때는 굉장히 빠르게 내려가고 올라올때는 손을 꼬물락거리면서 천천히 올라왔다.
수조위로 올라왔더니 누군가가 죽었다고 했고….
그래서 다시 내려갔다.
1 | 이은비 2010/02/02 at 05:08
난 중국산 콜라를 샀는데. 콜라 안에 거의 죽어가는 고양이가 통째로 들어있어서. 무서워서 마시진 못했어요.
namu 2010/03/03 at 16:17
너가 그 말하니까 예전에 충격과제할때 누군가가 길고양이를 끓였다는 미친싸이코가 생각난다… 으윽~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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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 | 이은비
2010/02/02 at 05:08
난 중국산 콜라를 샀는데.
콜라 안에 거의 죽어가는 고양이가 통째로 들어있어서.
무서워서 마시진 못했어요.
namu
2010/03/03 at 16:17
너가 그 말하니까 예전에 충격과제할때 누군가가 길고양이를 끓였다는 미친싸이코가 생각난다… 으윽~!